청소년활동

 
작성일 : 20-07-23 23:56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청소년 활동(영암여고 송유현)
 글쓴이 : 송유현
조회 : 188  
포스트 코로나는 포스트(Post, 이후)와 코로나19의 합성어로코로나19 극복 이후 다가올 새로운 시대·상황을 이르는 말이다. 2019년 처음 발견된 코로나는 팬데믹 선언으로까지 이어졌으며, 현재까지도 우리 생활에 매우 크게 작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현재 청소년들은 학교 내에서 일정 거리유지, 마스크 착용, 일방통행 등 코로나 감염 대비를 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교 밖에서 청소년들이 할 수 있는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농촌지역인 영암군을 위해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있다.
코로나19 이전 농업은 농가인구와 재배업 비중이 감소하고 축산업의 생산적 부가가치와 외국인 근로자 의존도가 증가했다. 영암 역시 외국인 근로자의 수가 지역 인구대비 높은 편이며, 노인 인구도 청장년층에 비해 높다. 농촌 지역인 영암의 발전을 위해서는 농가를 도와야한다. 

1.코로나 19이후 피해받은 농가를 위해서 농산물꾸러미를 구매한다. 
실제로 각 학교마다 농산물 꾸러미를 구매할 수 있도록 유도했으며 대부분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했다.
2.화훼농가를 위해 지인들에게 꽃을 선물한다. 
농촌경제연구원이 말하길 코로나 시대 이후 가장 어려워질 농가는 화훼농가라고 한다. 원래도 꽃 소비량이 적어 힘든 상황에서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고 있다. 코로나19가 터지고 코로나블루 라는 말이 생겼을 정도로 삶의 활력을 잃은 사람들이 많은데, 이번 기회에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선물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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